2006년 03월 28일
고쿠센 1기


고쿠센 1기의 사진 몇개...
내용은 창립 30주년을 앞둔 시로킨 고등학교는, 처음의 여성 교사의 부임에 화려해진 공기가 감돌고 있었다.
지금까지, 남자교인 이 학교에는 카와시마 키쿠노라고 하는 양호실의 선생님은 있었지만,
학과를 담당하는 교사를, 그것도 2명도 맞이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 하지만 여성 교사의 혼자서,
처음으로 교단에 서는 23세의 야마구치 쿠미코가 교장의 지시로, 3년 D반의 담임이 된다고 들은 교사들은,
갖추어져 불안을 말했다. 3년 D반은 문제아만을 껴안은 최악의 클래스였기 때문이다.
만약의 경우에는 곧바로 도망가라고 양호선생님의 어드바이로 구내에서는 운동복을 착용하게 된 쿠미코.
예상대로 3년 D반의 교실 안으로 들어가자마자 반 학생들의 난폭한 '환영(?)'을 받았다. 쓰
레기를 던지는 건 물론 종이 비행기를 던지며 쿠마이 테츠오에게 멱살을 잡히고 야구공을 던지는건 당연지사.
그러나 그 쌔게 던진 야구공을 쿠미코가 뒤도 돌아보지 않고 잡았다. 놀라는 학생들은 물론.
그러나 학생들은 잠시도 조용해지지 않고 그대로 떠들었다. 그리고 쿠미코가 다음날 부터는 안나온다는
이야기가 아이들로부터 돌고 돌았다. 사실 쿠미코 에게는 학교에게 밝힐 수 없는 한가지 비밀이 있었다.
그것은 우는 아이도 '뚝' 다무는 임협집단 「오오에도일가」의 3대눈의 쿠로다의 류우이치로우의 외손녀.
그에게 자란 쿠미코는 4대째를 이여야 하는 것이었다.그러나 학교에서 이 사실을 아는 사람은 단 한명.
바로 시로킨 고등학교의 교장이었다. 이것을 다른사람 특히 교감에게 들키면 바로 해고 당하는 것은 확실했다.
다음날, 쿠미코와 또 한사람의 신임 후지야마 시즈카의 환영회가 끝나고 정도없게 학교 교감이 관리하던,
모의 시험의 수강료 50만엔이 없어진 것이다.이돈은 회외 여행도 할 수 있는 비용이기 때문에 문제아들의 반,
3학년 D반이 의심가는 것은 당연. 그것도 얼마안가 3년 D반 쿠마이 테츠오가 수금봉투를 들고갔다는
목격자가 있었다. 그러나 그 말을 믿고싶지 않은 쿠미코는, 쿠마이 테츠오에게 진실됨을 묻고,
수금봉투 사건을 해결하며 수금봉투를 찾았다. 이에 감명 받은 쿠마이는 쿠미코의 진실됨을 알고 믿고 따게 된다.
그외에 여러 가지 사건으로 인해 쿠미코의 교훈이 3년 D반의 아이들 마음이 열게된다. 그로인해
'양쿠미'라는 별명까지 생기게 된다.
# by | 2006/03/28 19:43 | 일드 | 트랙백 | 덧글(0)

정말 재미있게 본 일드중 하나..



